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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대국민담화 진짜 기대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르면 4일 대국민 담화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화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에, 방송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며, 박 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국민에게 추가 사과를 하고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를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박 대통령은 헌정중단과 국정공백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청왕대관계자가 전했다. 무슨 말을 할까? 이번 사건에대해 어떤식으로 말을 할까? 기대되는구만~~ 눈물을 흘릴까? 아님 담담하게? 아!! 아무튼 빨리 이 문제가 어떤쪽으로든 해결이 났으면 좋겠다. 나라가 말이 아니다.. 에효~~~ 뉴스를 안보고 살려고 해도 온갖 ..
2016.11.03 -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할까? 양육방법이 궁금해
물건을 잘 잃어 버리고 자기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하는 아이 우리 딸아이가 좀 그런편이다. 자기 물건 챙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인지 부모인 내가 봐도 걱정스러운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휴대폰도 우산도 가장 최근엔 한번밖에 입지 않은 옷도 잃어버렸다. 알림장을 써오지 않는 일은 예사다. 하~~~ 어떻게 해야 할까? 혼도 내보고 타일러도 보고 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분명 부모의 잘못된 양육으로 아이의 습관이 바르지 못한것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다 챙겨주야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이런가? 분명 첫째와 둘째는 다르다. 둘째녀석은 너무나 잘챙긴다. 자기물건은 정말 잘 챙기고 정리도 재법 잘한다. 같은 방식으로 양육하는 부모 밑에서 큰 아이들인데 왜 둘은 다를까? 큰애는 여자아이고, 성격이 너..
2016.11.02 -
[랑구야 놀자] 저녁식사 메뉴 멸치조림 후다닥~~~
처가 근처로 이사오니 식사걱정을 덜었다. 이사 오기전엔 와이프가 늦으니 저녁을 거의 해서 아이들을 먹였는데 ㅎㅎㅎ 이젠 일주일에 한두번 하니 편하다. 평일 저녁은 거의 처가에서 먹지만 화요일은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하는 영어수업있는 날 근처사는 처형집에서 수업을 한다. 화요일은 장모님도 쉬실겸 집에서 식사하기로 해서 가끔 처형집에서 먹을때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해서 먹이려고 한다. 후다닥 퇴근후 아이들을 받았다. 우리집 거실에는 곰 한마리가 자고 있다. ㅎㅎㅎ 울 랑구가 키우는 곰!!! 라인레인저스의 브라운 캐릭터인형~~ 이녀석 자기 이브자리는 정리하지 않는데 곰한테는 지극정성이네 에휴~~~ 후다닥 저녁 반찬을 만든다. 아이들 좋아하는 소시지 젤 좋아.~~~ 모양내기 귀찮아서 대충 칼로 주~욱 죽~~ 낮에..
2016.11.01 -
[랑구야 놀자] 훌라우프 운동으로 다이어트로 효과
훌라우프 돌리기를 아주 잘하는 울 랑구 훌라우프 운동하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면서 잘돌립니다. 저거 무겁고 안에 돌기같은게 나 있어서 전 조금만 돌려도 허리와 살이 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울 랑구는 계속 돌립니다. 사이다 마셔가면서 잘도 돌립니다. 아들녀석은 아직 요령이 없어서 못돌리네요. 뒤에서 장난감 놀이만 하네요. 마시면서 돌리는 랑구~~ 훌라우프 칼로리 소모량은 30분 운동시 200~230칼로리로 1시간 걷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장지방, 복부지방에 자극을 줘서 지방을 줄이고 복부셀룰라이트 제거에 효과가 있답니다. 이제 날씨도 쌀쌀해지니 집 안에서 할수 있는 운동이 좋겠죠? 훌라우프가 딱이네요. 집에 쳐박아둔 훌라우프를 꺼내서 짬짬히 해 봐야 겠습니다.
2016.10.31 -
[랑구야 놀자] 대청댐 인근 레스토랑 호반에 다녀왔어요
결혼기념일이어서 아이들과 짬을내서 인근으로 야간 드라이브에 나섰습니다. 저녁때라서 배도 고프고 해서 간만에 칼질을 했네요 정말 정말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ㅎㅎㅎ 부부가 둘다 양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 딸랑구한테 뭐먹을까 물어보니 무조껀 레스토랑이랍니다. ㅎㅎㅎ 마침 딸 생일도 얼마 남지 않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대청호 인근에 있는 호반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밤인데도 사람에 제법 있더군요. 아이들과 구석진 자리로 이동해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호반 정식이었건가? 이놈의 기억력하곤...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랑구도 까르보나라를 시켜서 맛있게 먹구 아들녀석은 피자를 먹겠다면서 에구구.. 이런곳까지와서 피자를 먹을줄이야~~~ 결국 다 먹지도 못하고 피자는 ..
2016.10.27 -
이제 퇴근길이 제법 쌀쌀하네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이제 정말 만추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하상도로의 야경입니다. ㅎㅎㅎ 다들 집으로 향하고 있네요. 올겨울은 많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16.10.24 -
[랑구야 놀자] 생일선물 기대중인 울랑구~~
울랑구!! 이제 조금 있으면 생일이다가온다. 이녀석 올해는 할아버지하고 생일이 같은 날이다. 그래서 투덜댄다. 하필 할아버지하고 같은 날이라며 ㅎㅎㅎ 울랑구는 양력이고 장인은 음력이라서 같은 날이 되어버렸다. ㅎㅎㅎ 우리 딸랑구가 벌써 10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사진은 6살때인가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많이 자랐다. 몸도 마음도 생각도 ^^ 이제 얼마 지나면 아빠 품에서 벗어날 때가 다가온다. 그동안 좀 더 신경써줘야하는데 잘 안된다. ㅠ.ㅠ 어제는 수학공부하는데 잘못한다고 바보라고 했더니 울먹이면서 말한다. 미안한 마음에 바로 사과했다. 랑구야 미안!! 사랑한다.
2016.10.11 -
[랑구야 놀자]립스틱지우개 만든 울랑구!! 신기해요
아이클레이로 만들기 좋아라하는 울랑구~~ 오늘은 립스틱 지우개를 만들었다. 시골에 내려갔을때 할머니께서 다쓴 립스틱케이스를 하나 얻어와서는 지우개로 만들었다. 색깔까지 그럴듯하다. 요술클레인지 뭔지 그거로 만들어서 끓는물에 삶으면 지우개가 된다. 다이소에 있어서 사다줬더니 참 좋아한다. 언젠간 랑구도 립스틱을 바르고 다닐날이 오겠지 머지않아~~ 중3짜리 조카녀석을 보니 바르고 다니던데.. ㅎㅎㅎ 참 많이컸다 우리딸~~ 사랑한다.
2016.09.29 -
[랑구야 놀자] 울랑구의 태권도 2품 승품심사 보던날!!
딸이 벌써 2품 시험을 보는구나!! 피아노학원 다니다가 손가락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피아노학원을 끊고 태권도를 다닌지 벌써 3년도 넘었구나 품새는 태극4장과 고려를 하고 발차기와 겨루기를 했다. 보호장구는 왜 저렇게 큰걸 채워서 으이구 심사비용은 꽤 비싼데... 앞으로 2년을 더 다니면 3품 시험을 볼 수 있다. 그때까지 또 열심히 다녀라.
2016.09.05 -
[랑구야 놀자] 여차해변 해수욕하는 랑구
정말 오래간만에 찾은 거제바다~~ 여차해변. 랑구도 해소욕은 첨이라서 ㅎㅎㅎ 신나게 논다. 물이 좀 차지만 그래도 물밖으로 나올 생각 안한다. 방학때 수영을 배워서 인지 물에대한 두려움이 좀 덜한가보다. 아들녀석은 춥고 무섭고하니 물가에서 논다. 해수욕 후 먹는 바람의핫도그 맛이 예술이다. ㅎㅎ 거제에 오면 한번쯤 먹어보는 바람의 핫도그!!
2016.08.29